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근로자의 날, 노라조 과거 앨범 '빨간 날' 가사 눈길 "언제나 열심히 일만 하는데 근로자의 날은 왜 또 평일입니까"

글로벌이코노믹

근로자의 날, 노라조 과거 앨범 '빨간 날' 가사 눈길 "언제나 열심히 일만 하는데 근로자의 날은 왜 또 평일입니까"

노라조 근로자의 날 '빨간 날'이미지 확대보기
노라조 근로자의 날 '빨간 날'
근로자의 날, 노라조 근로자의 날

과거 노라조의 앨범가사가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시선을 모았다.

‘엽기 듀오’ 노라조(조빈, 이혁)는 지난 2011년도 9월 디지털 싱글 앨범 ‘빨간 날’을 공개했다.

이 앨범의 노래 가사중 ‘손발이 닳도록 고생하시는 어버이날은 어째서 평일입니까. 부모님 죄송합니다. 보일러 꼭 놔드릴게요. 언제나 열심히 일만 하는데 근로자의 날은 왜 또 평일입니까. 친구야 미안하구나 내가 오늘 탕수육 쏠게.’ 이라는 가사가 눈길을 끌었다.
‘빨간 날’은 사람들이 원하는 휴일을 달력에 빨간 날이라는 노랫말로 재치 넘치게 표현했다.

한편, 최근 노라조는 광고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