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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허리 22인치...고기한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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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허리 22인치...고기한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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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인 김나영이 22인치 허리를 과시했다.

김나영은 최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양희은과 함께 출연했다.

김나영은 "허리사이즈가 22~23인치 정도 된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양희은은 "나는 초등학교 1~2학년 때 아마 그랬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나영은 몸매 비결에 대해 "평소 삶은 달걀을 밥 대신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또한 "고기를 그렇게 안 좋아한다. 그동안 고기를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 고기한테 미안해 쉬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4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대세 셰프 최현석의 요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