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갑작스럽게 체중계 위에 올라가게 된 엘린과 유지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참가자들 역시 "진짜 하는 것이냐?"며 놀라워했다.
결국 체중계에 올라선 유지의 52.72kg으로 측정됐고, 연신 "걸그룹인데"라고 말하던 유지는 자신의 몸무게에 "악"하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프로필상 유지의 몸무게는 50kg으로 나와 있다.
한편, 베스티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컴백 쇼케이스에서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미연 기자 l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