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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유지 JYP 연습생 출신 '효린-지은-하니'와 팀으로 데뷔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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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유지 JYP 연습생 출신 '효린-지은-하니'와 팀으로 데뷔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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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지 트위터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베스티 유지와 한 팀이 될 뻔했다고 말한 사연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방송인 서장훈, 해설 새내기 이규혁, 배우 최정윤, 가수 김정남, 하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 하니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씨스타 효린과 시크릿 지은, 베스티 유지와 함께 넷이서 팀으로 데뷔할 뻔 했다. 네명이 팀으로 쇼케이스를 했는데 그 중 가장 막내였던 나 혼자 잘렸다”고 고백했다.

베스티 유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베스티, 유지 지은 효린 하니? 섹시 그룹 될 뻔" "베스티, 유지..그런 일이 있었구나" "베스티, JYP에서 어떤 색깔이었을지 궁금하네 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베스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Excuse M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하면서 컴백했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