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라스락 홈메이트 세트는 레트로 캐니스터, 캐닝 자와 캐닝 머그, 나노 보틀 그리고 스퀘어 스윙병으로 구성됐다. 최근 건강을 위해 발효 식품, 저장 식품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가정이 늘면서 저장용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글라스락이 선보이는 숨쉬는 저장용기인 레트로 캐니스터는 투명 뚜껑에 에어홀 시스템을 적용했다. 발효식품의 가스를 배출하고 외부 공기는 완벽 차단한다. 천연 유리 소재로 식품의 맛과 향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고, 색이나 냄새 배임이 없어 위생적이다. 실리콘 패킹으로 밀폐력을 더했고, 스테인리스 소재의 원터치 버클로 개폐가 간편하다. 또 직사각 형태의 웨이브 디자인을 적용해 그립감이 좋고, 냉장고 도어포켓에 수납이 가능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레트로 캐니스터는 과일청, 담금주, 피클, 장아찌 등의 발효식품뿐 아니라 견과류, 시리얼, 원두 커피 등 각종 간식을 담아 보관할 수 있다. 용량은 1L, 2L, 4L로 다양하다.
캐닝 자와 캐닝 머그는 유리병과 머그 형태 등 두 가지 디자인으로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스크류 방식의 스테인리스 캡을 적용했다. 천연 유리 소재로 각종 절임 음식이나 잼, 과일청, 조미료 등을 담아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 빈티지한 느낌의 뚜껑을 닫으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손잡이가 있어 음료 텀블러로 사용할 수 있고, 용량 눈금이 표시돼 계량컵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캐닝 자의 용량은 500ml와 1L, 캐닝 머그는 500ml이다.
스퀘어 스윙병 역시 유리 소재로 위생적이다. 압축 스테인리스 고리와 실리콘 마개로 내용물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직사각 형태의 슬림한 웨이브 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에 포인트가 된다. 더치 커피, 각종 오일과 소스, 음료 등을 담아 보관하기 좋다. 용량은 500ml와 1L이며, 용량 눈금을 표시해 편리하다.
한편 글라스락 홈메이드 세트는 오는 12일 오후 5시 40분부터 약 60분간 현대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총 20종에 접이식 실리콘 깔때기와 병 세척솔도 함께 증정하며 가격은 7만9800원이다. CJ 오쇼핑에서도 오는 19일 오후 3시 40분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삼광글라스 공식 쇼핑몰 유하스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광글라스 유하스사업부 이윤석 상무는 “각종 발효식품과 저장음식은 장기간 보관 시 화학 반응이 일어날 수 있어 안전한 소재의 용기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며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소다석회유리 소재에 세련된 디자인의 저장용기로 구성된 글라스락 홈메이드 세트로 더욱 건강한 주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