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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이원종 생활고 고백 "젓갈 장사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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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이원종 생활고 고백 "젓갈 장사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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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이원종 생활고 고백 "젓갈 장사도 해봤다"

이원종의 과거 생활고 고백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원종은 과거 방송된 ‘생방송TV연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이원종은 “젓갈장사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연수입 87만원이 전부이던 어려운 시절, 결혼까지 해서 살길이 막막해 선택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애잔하게 했다.

그는 “당시 아파트 단지 내 일일시장을 돌아다니며 젓갈을 팔러 다녔다”며 “마진이 좋아서 김장철, 한철만 장사를 해도 전세금은 떨어졌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