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를 보는 소녀 이원종 "불규칙한 수입에 아내 직업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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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의 아내가 눈길을 모은다.
이원종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뽐냈다.
이원종은 아내에 대한 질문에 "집사람은 원래 춤을 전공했다. 조금 전공을 바꿔서 내가 불규칙한 수입을 내는 배우기 때문에 국악 방송에서 MC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원종은 "집사람이 선생님이었는데 내 눈에는 여자로 보이더라. 그래서 다 년간의 꼬심을 통해서 만들었다. 하하하. 끊임없는 도전, 열 번 찍는다고? 난 수 백 번 찍었다"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SBS)
이미연 기자 l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