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촉촉한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상경은 이날 현장에서 “예능을 주로 하지 않는 배우 중에 하나다. 가끔 토크쇼 출연을 하는데 거기서 내 말주변을 좋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 예능 섭외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촉촉한 오빠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내가 쉽게 감동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김상경은 “첫 녹화 끝낸 후 매주 너무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전부 다 너무 울어서 머리 멍한 상태로 집에 갔다. 하지만 그런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강한 동질감을 느꼈다”며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촉촉한 오빠들’은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감동 서프라이즈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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