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에는 에일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세 엑소. 우와, 연예인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엑소 찬열 첸 백현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바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XO, SES 바다, SM. 친숙한 씨앗”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나는 대한민국’은 지난 15일 KBS에서 진행된 광복절 70주년을 기념한 국민 대 합창 축제이다.
합창 주제곡 ‘우리 만나는 날’을 위해 가수 이승철과 토이 유희열이 각각 프로듀싱과 피아노 연주를 맡았으며, 가수 조영남, 인순이, DJ.DOC, 김범수, 김태우, 바다, 백지영, MFBTY(타이거JK 윤미래 비지), 문명진, 장미여관, 다비치, 알리, 에일리, 인피니트, 씨스타, 걸스데이, 틴탑, 에이핑크, 비원에이포(B1A4), 엑소, 이엑스아이디(EXID) 등이 모여 합창에 참여한 바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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