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오후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을 도발하는 권재희(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재희는 도망치려다 최무각에 발각됐다. 이에 최무각은 그에게 엎드리라고 명령했다. 이에 권재희는 특유의 싸늘한 목소리로 그냥 자신을 보내주라 말했다.
최무각은 그에게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권재희는 "내가 동생 죽였지"라며 거듭 도발했다. 이에 최무각은 권재희에게 총을 발포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