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론칭하는 ‘끄렘 시몽’은 프랑스 약제상 ‘조셉 시몽’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이다. 차가운 론강에서 빨래하는 여인들의 거칠어진 손을 보며 치료할 약제를 찾던 조셉 시몽은 1868년 최초로 글리세린을 함유한 보습크림을 발명했다. 이내 프랑스의 유명 아티스트, 영화 배우들이 극찬하는 프랑스의 헤리티지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그 후 ‘끄렘 시몽’ 브랜드 정식 론칭과 함께 각종 꽃 활성 복합물을 첨가한 시그니처 제품인 ‘끄렘 유니버셀’이 탄생했다. 끄렘 유니버셀은 피부의 세포 구조에 대한 치유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활성 식물 추출물을 100% 사용한 Active-Fleur Complex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 아시아 기후에 맞는 맞춤형 포뮬라로 처방됐다. 특히 거칠고 건조한 피부를 자극 없이 촉촉하게 만드는 놀라운 효과를 통해 ‘전설 크림’이라 불리며 국내외 많은 마니아들을 통해 사랑 받고 있다.
‘끄렘 유니버셀’을 비롯해 ‘브라이트닝 디톡스 젠틀 더블 익스폴리에이션 스크럽’과 ‘브라이트닝 디톡스 더모-하이드레이팅 토너 미스트’ 그리고 ‘브라이트닝 디톡스 리스토러티브 슬리핑 마스크’ 등 총 4종이 GSSHOP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