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원순 시장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1. 손 자주 씻기 2.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3.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 착용하기 4. 고령, 만성질환자 외출 자제하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문가들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 한 건강한 사람이 걸린다면 감기처럼 지나갈 확률이 크다고 보고있으며, 중장년층 이상이면서 만성질환자인 사람들일 경우에 메르스 고위험군이라고 보고 있다.
따라서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사람들이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면 감염 위험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메르스 바이러스는 몸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되기 때문에 손씻기를 통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면 감염을 피할 수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