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 후 남구청 공무원의 메르스 확진에 따른 확산 방지와 신속한 대처를 위해 해당 상임위인 문화복지위원회에 ‘메르스 관리대책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으며, 특히 대구에서 발병한 메르스 사태가 남구청 공무원 A씨의 자체 검진 및 스스로 남구 보건소 방문과 함께 남구 보건소의 A씨에 대한 즉각적 이송 격리 조치없이 자택 귀가, 산하기관에 대한 신속 전파 미흡 등의 초기대응 문제점에 따른 것으로 보고 대구시의 미흡한 대응방안을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대구메르스, 효과가 좀 있을까", "대구메르스, 저렇게라도 해서 좀 잡혔으면..", "대구메르스, 이제 그만 퍼지길..", "대구메르스, 대책위원회 힘내주세요", "대구메르스, 이젠 확산 되지 않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