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늘 23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일부 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제주도는 흐리고 오전에 가끔 비(강수확률 60%)가 오다 점차 개겠다"고 내다봤다
이날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5~20㎜, 제주도는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18도, 청주 20도, 대전 18도, 세종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18도, 제주 21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계속 유지됨에 따라 전 권역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남부내륙과 제주도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바란다"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내륙 소나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내륙 소나기, 우산 챙겨야겠다" "내륙 소나기, 더위 좀 진정됐으면" "내륙 소나기, 주말에는 비 내리면 안 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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