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3일 JTBC측은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과 관련해 레시피는 전적으로 셰프들의 몫”이라며 “이에 대해 제작진이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라는 의견을 내놨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맹기용과 박준우의 15분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에 맹기용은 오징어를 사용해 소시지 맛을 낸 '오시지', 박준우는 '코드네임 써니'라는 이름의 요리를 각각 선보였다. 두 사람의 요리를 모두 맛본 써니는 '오시지'를 요리한 맹기용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블로거는 포스팅에서 “이 오징어 소세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밝힌 바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도대체 진실이 뭐냐”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안타깝다 정말...”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람은 역시 실력이 있어야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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