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이 자신의 SNS를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자진 하차 의사를 전한 가운데 과거 그가 손님에게 대시 받은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맹기용은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소소한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전현무는 맹기용에게 "대시 했던 손님이 있냐"고 넌지시 물었고, 맹기용은 "귀여웠던 분이 한 분 있다. 음식을 다 드시고 나서 남은 걸로 스마일이나 하트를 그리더라"고 일화를 털어놨다.
맹기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맹기용, 절치부심 하시길" "맹기용, 안타깝네요 여러모로" "맹기용, 실력 더 갈고 닦아서 나오면 되지 않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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