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이 과거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 패션을 지적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MC 정형돈이 랩몬스터의 핑크색 티셔츠를 지적했다.
정형돈은 요즘 방탄소년단이 대세라며 축하 인사를 건네다가 랩몬스터가 입은 핑크색 티셔츠를 보자, "요즘 방탄소년단 잘 나가는데 랩몬스터는 왜 홈웨어를 입고 있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무한도전'에서 혁오밴드와 가요제를 준비하게 됐다.
이슬 기자 shal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