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 당일 와스타디움 광장에서는 볼비어의 인기 게임 이벤트인 밸크로 축구 게임과 다트게임을 진행하며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기 시작 후에는 장내에서 볼비어걸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포항과 인천에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볼비어걸은 시원한 볼비어를 직접 가져다준다.
스타디움 내 매점에서도 볼비어를 구매할 수 있다. 깐풍기 치킨으로 유명한 이색메뉴 치킨히어로와 세트 구매도 가능하다.
볼비어는 올스타전 현장에서 직관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려 줄 독일 맥주이다. 생김새부터 스포츠 맥주임을 알리듯,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스포츠 팬들의 눈길을 끈다.
일반적으로 국내산 맥주가 점령했던 경기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독일 정통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임기용 비어벨트코리아 볼비어 브랜드 매니저는 "무더운 여름,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의 더위를 날리기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다양한 제휴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리그 직관 팬들이 경기장을 찾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많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비어는 현재 KBS 청춘FC 감독으로 활약 중인 안정환과 SK와이번즈 치어리더로 복귀한 강윤이를 모델로 내세워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