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평해전'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의하면 ‘연평해전'(감독 김학순)은 13일 9만 44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79만 440명이다.
'연평해전'은 지난달 24일 개봉 후 흥행몰이를 이어갔지만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의 개봉으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내 뒷심을 발휘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은 8만 916명으로 2위,'터미네이터:제네시스'가 5만 8589명의 관객을 불러내며 3위를 기록했다.
연평해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연평해전, 오맥만도 넘을 듯" "연평해전, 영화 재밌어" "연평해전, 심야로 가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