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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인사이드아웃'에 발목 잡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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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인사이드아웃'에 발목 잡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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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 사진=연평해전 포스터
연평해전,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인사이드아웃'에 발목 잡히나?

'연평해전'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의하면 ‘연평해전'(감독 김학순)은 13일 9만 44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79만 440명이다.

'연평해전'은 지난달 24일 개봉 후 흥행몰이를 이어갔지만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의 개봉으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내 뒷심을 발휘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연평해전'은 월드컵의 열기에 모두가 들떠있던 2002년 당시 벌어진 연평해전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은 8만 916명으로 2위,'터미네이터:제네시스'가 5만 8589명의 관객을 불러내며 3위를 기록했다.

연평해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연평해전, 오맥만도 넘을 듯" "연평해전, 영화 재밌어" "연평해전, 심야로 가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