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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여름 보양메뉴 ‘삼계 파스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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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여름 보양메뉴 ‘삼계 파스타’ 선봬

사진=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호텔앙코르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은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특선 메뉴인 '삼계 파스타'를 8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여름 더위에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여름더위를 쫓기 위해 즐겨먹던 닭 요리는 대표적인 스테미너 음식중 하나로 꼽혀왔다.

이비스앰배서더 수원이 이번에 선보인 ‘삼계 파스타’는 전통 보양식 삼계탕을 이용, 스파게티와 조화를 이룬 현대식 퓨전음식이다.

닭, 인삼, 대추 등 삼계탕에 들어가는 약재까지 넣어 살이 쫄깃하고 소스에서 깊고 진한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 또 인삼향으로 풍미를 더해 담백함과 영양에 균형까지 맞췄다.
한방에서 삼계탕의 효능은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으로 섬유질이 연해 노인과 어린이 뿐 아니라 환자에게도 좋은 대표적인 보양음식으로 소개돼 있다. 허약체질이나 양기가 부족한 사람에게 기력을 북돋우고 소화력을 높여주는 기능이 탁월하다.

삼계 파스타는 인삼, 대추 등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를 그대로 넣고 여기에 쫄깃쫄깃한 파스타가 어우러져 매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파스타 국물 맛은 얼큰한 삼계탕 국물 맛을 떠올리게 한다.

국내 최고의 특급호텔인 신라호텔 출신 루이스 김 수석 쉐프는 “우리 몸에 좋은 식재료를 엄선 하여 고객들을 위해 품격 있는 건강식단을 구성했다”면서 “신메뉴를 끊임없이 연구해 고객님의 무더위에 허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비스 앰배서더의 뷔페 ‘레 폰티나’는 최상의 서비스, 아늑한 키즈룸과 수유공간, 전문 쉐프의 노하우와 정성스런 손맛에서 탄생한 한식, 일식, 중식, 인도식 등 200여가지의 다양한 정통 뷔페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국내 최고의 전문 쉐프들이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