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여름 더위에 많은 사람들이 보양식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여름더위를 쫓기 위해 즐겨먹던 닭 요리는 대표적인 스테미너 음식중 하나로 꼽혀왔다.
이비스앰배서더 수원이 이번에 선보인 ‘삼계 파스타’는 전통 보양식 삼계탕을 이용, 스파게티와 조화를 이룬 현대식 퓨전음식이다.
닭, 인삼, 대추 등 삼계탕에 들어가는 약재까지 넣어 살이 쫄깃하고 소스에서 깊고 진한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 또 인삼향으로 풍미를 더해 담백함과 영양에 균형까지 맞췄다.
삼계 파스타는 인삼, 대추 등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를 그대로 넣고 여기에 쫄깃쫄깃한 파스타가 어우러져 매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파스타 국물 맛은 얼큰한 삼계탕 국물 맛을 떠올리게 한다.
국내 최고의 특급호텔인 신라호텔 출신 루이스 김 수석 쉐프는 “우리 몸에 좋은 식재료를 엄선 하여 고객들을 위해 품격 있는 건강식단을 구성했다”면서 “신메뉴를 끊임없이 연구해 고객님의 무더위에 허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비스 앰배서더의 뷔페 ‘레 폰티나’는 최상의 서비스, 아늑한 키즈룸과 수유공간, 전문 쉐프의 노하우와 정성스런 손맛에서 탄생한 한식, 일식, 중식, 인도식 등 200여가지의 다양한 정통 뷔페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국내 최고의 전문 쉐프들이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