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세계 W 호텔들의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W 쇼크 웨이브’는 W 호텔 월드와이드의 여름 풀파티 시리즈로 이미 미국과 유럽, 싱가포르, 발리, 대만 등지에서 최신의 DJ 음악, W만의 새로운 컨셉과 최신 트렌드로 무장해 전 세계 파티 피플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오는 29일, W 서울이 개최하는 ‘W 쇼크 웨이브’ 풀파티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의 다양한 뮤직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W Hotels & Burn DJ Lab 2012’의 주인공이자 W 서울의 뮤직 큐레이터 DJ ‘지오 반호우트’의 큐레이션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음악 전문 사이트인 ‘비트포트’에서 톱 10 안에 랭크된 'Here Comes That Sound’, ‘Pull Up’, ‘Going Under’ 등의 클럽 히트곡들을 탄생시키며 영향력 있는 프로듀서로 자리잡은 ‘미스틱’, 벨기에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와 우드스탁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벨기에와 유럽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렉트로닉 전문 DJ 듀오 ‘나탕 & 장티’, 힙합, 일렉트로, 소울, 펑크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화려하고 파워풀한 기술과 섬세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실력파 여성 DJ ‘디디’ 그리고 ‘지오’가 함께 동서양을 넘나드는 흥을 겸비한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쇼크 웨이브 풀사이드 파티는 8월 29일 토요일 밤 8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진행된다.
파티 당일 W 서울 워커힐 호텔 투숙객은 쇼크 웨이브 파티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구매 시 6만원 (웰컴 드링크 1잔 포함), 인터파크 얼리버드 티켓 가격 5만원 (웰컴 드링크 1잔 포함)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