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유가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선보인 자작곡 '레옹'이 연일 인기를 끌고 있다.
'레옹'은 아이유와 이종훈이 함께 곡을 쓰고,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레옹'은 차가운 도심에서 뿌리 없이 떠돌던 레옹과 마틸다가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서로에게 점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레트로 블루스 풍의 멜로디가 돋보인다.
특히 "Mon Cher Look At Me, Ma Chere What You Need"라는 가사에서 아이유의 센스가 돋보인 것. 프랑스어는 한국어와 달리 단어에도 성이 있어, 여성과 남성을 구분지어 쓴다.
이에 아이유는 본인이 부르는 파트에서는 Mon Cher로 여성형을, 박명수가 부르는 파트에서는 Ma Chere로 남성형을 쓴 것.
한편 박명수와 아이유가 함께한 '레옹'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가 부른 '맙소사'와 함께 1,2위를 다투며 인기몰이 중이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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