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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빅마켓, '친환경' 추석 선물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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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빅마켓, '친환경' 추석 선물세트 선봬

친환경 한우 갈비세트/사진=롯데마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친환경 한우 갈비세트/사진=롯데마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롯데마트의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추석을 맞아 친환경 상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친환경 한우 갈비세트(2.4㎏/냉동)'를 12만4900원, '친환경 꼬리반골세트(4.5㎏/냉동)'을 5만4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친환경 축산물 취급 시설로 인정 받아 매장 내에서 친환경 축산물을 가공할 수 있는 장점을 살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매장에서 직접 냉장 상태의 친환경 한우를 가공해 판매하는 '맞춤형 한우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한편 롯데 빅마켓은 친환경 한우 외에도 다양한 친환경 선물세트들을 선보인다.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버섯 선물세트를 선보여 '무농약 흑화고 세트(300g)'를 3만9900원, 항암, 해독작용에 효과가 있는 약초인 '무농약 생 와송 세트(2㎏/국내산)'를 4만9900원에 판매한다.

천연 재료로 만든 수제 바디용품으로 유명한 영국 밤 코스메틱 사(社)의 '바디용품 세트(바디로션/바디워시/비누/입욕제/바디스크럽)'를 3만2900원에 선보인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