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엄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오는 6일(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리는 'DMC 페스티벌-고급진 길바닥 방송! 해요TV'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장준호)'의 주연배우 장서희, 김석훈, 홍수현, 이태성이 출연한다.
상암문화광장에 설치된 '해요 TV' 부스를 찾아오면 배우들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눌 수 있다. 개그맨 이상준이 MC를 맡은 이 행사에서는 '엄마'로 이행시를 지은 사람에게 스타 애장품을 보내드리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MBC 드라마 '엄마'는 정애(차화연)가 모든 것을 자식들에게 다 내주고 빈 껍질만 남은 자신을 짐스럽게 여기는 자식들을 향해 펼치는 통쾌한 복수전을 담고 있다. 오는 5일(토)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