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밤을 걷는 선비'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이준기에 대하 신민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MBC'아랑사또전'출연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이승기와 이준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둘다 욕심낼만한 좋은 배우"라고 말하며 쑥쓰러운 듯 머리를 긁적였다.
이어 "이준기는 정말 특이한 사람이다. 살다 살다 이런 사람 처음 봤다. 긍정적이고 밝아서 더운데 땀도 안 흘리는 것 같다"며 "귀신 역의 나보다 이준기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다. 항상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밤을걷는선비, 이준기 좋지...좋은 사람이지..", "밤을걷는선비,언니 너무 좋아요", "밤을걷는선비, 대박이다", "밤을걷는선비, 우와", "밤을걷는선비,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속보] 1분기 한국 경제 성장률 1.7% 깜짝 성장 기록...5년 6개월...](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32041310011478e43e3ead115138241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