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 축구대회(이하 수원컵) 1차전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나이지리아와 1대 1로 비겼다.
이승우는 장결희와 패스를 주고받다 프리킥을 얻어냈고, 이 프리킥은 대표팀의 선제골로 연결됐다. 또한 전반 19분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며, 후반에는 오버헤드킥까지 선보였다.
한편 오늘(3일) 라오스전에는 손흥민, 기성용, 이청용 등 프리미어리거 3인방과 공격수 석현준을 앞세워 다득점 사냥에 나선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