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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정재영-장현성의 팽팽한 기싸움 시작?...'지지율이 35% VS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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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정재영-장현성의 팽팽한 기싸움 시작?...'지지율이 35% VS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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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캡쳐
'어셈블리' 정재영-장현성의 팽팽한 기싸움 시작?...'지지율이 35% VS 58%'

'어셈블리'가 화제다.

오늘(3일) 방송된 KBS2 '어셈블리'에서는 백도현(장현성 분)과 진상필(정재영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상필은 백도현에게 "우리 당에서 어제 여론조사를 했는데 총장님이 35%, 내가 58% 나왔습니다"라며 도발했고, 이에 백도현 역시 "여론은 변심하기 전 애인 같은 겁니다. 너무 믿지 마십시오"라고 답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 진상필은 "저, 총장님 밟을 겁니다. 절대 안 집니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백도현도 지지 않고 "진 의워님께서 아셔야할 게 있다. 이번 국감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실 것"이라고 경고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셈블리,우와", "어셈블리, 대박", "어셈블리, 재밌어", "어셈블리, 너무 좋아요", "어셈블리,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