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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하차, 김성태 의원 투입에도 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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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하차, 김성태 의원 투입에도 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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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숙희 기자] ‘썰전’ 강용석 하차, 김성태 의원 투입에도 시청률 하락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 하차 후 ‘썰전’ 시청률이 소폭하락했다.

TNMS에 따르면 9월 3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시청률이 1.3%(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MC 강용석이 하차한 첫 방송에서 전주 대비 0.1% 하락했다.

이날 강용석의 빈자리는 일일 패널로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자리했으나 시청률은 전회에 비해 소폭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번 방송의 시청자층(유료매체가입 기준)을 살펴보면, 50대 남자의 시청률이 1.0%로 전주와 동일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40대 남자가 0.9%로 전주 대비 0.1%p 하락했고 여성 50대가 0.8%로 전주 대비 0.4%p 하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첫 출연한 김성태 의원은 누리당 김성태 의원은 2010년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강서을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했으며, 1980년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건설현장을 경험하고 중앙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상임부위원장, 노사정위원회 상무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JTBC ‘썰전’은 다양한 정치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시사 토크쇼이다.

(사진=JTBC ‘썰전’)
김숙희 기자 sookin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