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 바바라 팔빈은 2010년 프라다 런웨이를 시작으로 로레알 파리의 역대 최연소 전속 모델을 비롯해 켈빈클라인과 샤넬,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일명 ‘바바라 팔빈 립스틱’으로 불리는 로레알 파리 립스틱을 비롯해 화보 속 그녀가 입은 속옷과 가방 등에 뭇 여성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SNS를 통해 공개한 그녀의 패션 센스도 화제다.
이처럼 대표적인 헐리웃 패셔니스타 바바라 팔빈이 이번에는 이탈리아 데님디자이너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Federico Chicco Barina)의 데님 브랜드 ‘블래키(BLACKEY)’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 눈길을 끈다.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 연구소인 ‘Black Studio’를 창립하게 됐다. 그의 새 브랜드 블래키에는 Denim Couture, Italian Heart, Dark Soul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단순한 청바지의 개념을 넘어서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최고급 데님 스타일을 추구한다.
특히 블래키 특유의 고급스러운 워싱과 염색 기법은 일반적인 데님을 하이패션의 경지까지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기 충분하다. 블래키 관계자는 “올가을 완벽한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바바라 팔빈이 소개하는 데님 패션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며 “블래키는 전 세계 동시 런칭에 맞춰 이달부터 국내에 선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셀럽으로 탑모델 한혜진이 얼마 전 블래키 화보 촬영을 마쳤다. 한혜진은 샤넬, 구찌, 마크제이콥스 등 수많은 브랜드의 패션쇼 모델로 활동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 중이다.
올가을 국내외 정상급 모델 바바라 팔빈과 한혜진이 표현하는 데님 전문 디자이너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의 블래키에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