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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걷는선비' 심창민 잡기 위한 이수혁의 초강수..."내일 중전(김소은)을 공개처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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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걷는선비' 심창민 잡기 위한 이수혁의 초강수..."내일 중전(김소은)을 공개처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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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쳐
'밤을걷는선비' 심창민 잡기 위한 이수혁의 초강수..."내일 중전(김소은)을 공개처형하겠다"

'밤을걷는선비'가 주목받고있다.

오늘(9일)방송된 MBC'밤을걷는선비'에서는 귀(이수혁 분)의 초강수가 그려졌다.

그는 이윤(심창민 분)을 잡기 위해 최혜령(김소은)을 미끼로 사용했다.
귀는 윤을 제 발로 오게 할 것이라며 내일 중전을 공개 처형하겠다고 선언했고, 이에 중신들은 중전을 미끼로 삼을 셈이냐며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후 혜령은 윤이 자신을 구하러올까봐 "저는 이제 본래대로 귀의 여인으로만 살아가려 합니다. 그러니 이제 신첩이 안위 때문에 위험을 자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신첩을 찾으려 하지 마시고 옥체를 보존하시옵소서. 끝까지 곁 지키지 못해 송구합니다"라는 서한을 보냈다. 부부의 인연을 끊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윤은 분명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의구심을 품었고 혜령이 공개 처형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밤을 걷는 선비,대박", "밤을 걷는 선비 재밌어요", "밤을 걷는 선비 아두근두근", "밤을 걷는 선비헐", "밤을 걷는 선비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