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쇼핑호스트 김미진이 한 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쇼핑호스트 김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 달 수입이 어느 정도인가"라고 질문했고, 김미진은 "지금 연차에서는 방귀 좀 뀌는 정도"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쇼호스트 중에서 잘 나가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김미진은 "내 연차에서는 상위권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김미진은 쇼호스트이자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며 개그맨 김준호의 여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김미진 수입 얘기에 네티즌들은 "김미진, 완전 부럽다", "김미진, 성격 좋아보이는데 남친 엄청 좋아할듯", "김미진, 곧 결혼하다는데 축하해요", "김미진, 나도 해외여행 한달에 2번 가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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