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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유아인 두루마기+선캡 황당 패션으로 가슴 근육 과시 "육룡레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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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유아인 두루마기+선캡 황당 패션으로 가슴 근육 과시 "육룡레인져"

사도/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도/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사도
사도. 유아인 두루마기+선캡 황당 패션으로 가슴 근육 과시 "육룡레인져"
영화 '사도'가 화제인 가운데 사도세자역을 맡았던 유아인 역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룡레인져"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촬영 복장으로 보이는 한복 두루마기를 풀어낸채 선캡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특히 전통 한복을 갖춰입은 채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유머러스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팬들에게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유아인이 출연하는 '미세스캅' 후속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10월 5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9월 16일 개봉 하는 영화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따뜻한 눈길을 받고 싶어했던 세자 사도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린 영화다.

송강호는 조선 21대왕 영조를, 유아인은 영조의 둘째 아들 사도세자를 연기했다. 문근영은 혜경궁을, 전혜진은 영빈을 맡았다. 영화 '소원'·'평양성'·'왕의 남자'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도, 사도세자 스토리 좀 진부하지 않나", "사도, 완전 흥하길", "사도, 배우들 다 좋다", "사도, 이준익 어떻게 연출할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