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빙’강풀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발언이 함께 화제다.
오늘(17일) JTBC‘뉴스룸’에 출연한 강풀에게 앵커 손석희는 "우리 땐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보던 만화였는데 지금은 마우스로 스크롤을 내리며 본다. 한국 웹툰 만화의 시초"라고 강풀을 소개했다.
강풀은 ‘무빙’을 45회로 마친대에 대해 "원래 30화만 하는데 이번엔 많이 지쳤었다. 다신 안 할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한국형 히어로물이다. 부모세대 이야기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이야기다. 그냥 재미있다. 보셔야 한다"고 ‘무빙’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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