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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강풀 “원래는 30화만 하는데 이번엔 지쳤다. 다신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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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강풀 “원래는 30화만 하는데 이번엔 지쳤다. 다신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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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쳐
‘무빙’강풀 “원래는 30화만 하는데 이번엔 지쳤다. 다신 안해”

‘무빙’강풀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발언이 함께 화제다.

오늘(17일) JTBC‘뉴스룸’에 출연한 강풀에게 앵커 손석희는 "우리 땐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보던 만화였는데 지금은 마우스로 스크롤을 내리며 본다. 한국 웹툰 만화의 시초"라고 강풀을 소개했다.

강풀은 ‘무빙’을 45회로 마친대에 대해 "원래 30화만 하는데 이번엔 많이 지쳤었다. 다신 안 할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한국형 히어로물이다. 부모세대 이야기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이야기다. 그냥 재미있다. 보셔야 한다"고 ‘무빙’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빙,멋있다”, “무빙 짱”, “무빙, 강풀 최고”, “무빙, 힘내세요”, “무빙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