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늘(19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 5회 예고에서 영재(김석훈)이 마음에 든 종남(최용민)은 영재를 만나 결혼을 서두르는 장면이 그려진다.
영재의 결혼 소식에 정애(차화연)는 몸져 눕는다.
대룡(나종찬)은 배우를 꿈꾸는 민지(최예슬)에게 충고하지만, 민지는 살고 싶은 대로 산다고 매몰차게 돌아선다.
윤희는 정애에게 200만 원짜리 목걸이를 사서 누군가에게 줬다 말하고, 영재에게는 그동안 엄마 정애에게 한돈짜리 금반지라도 사다 준적 있냐며 화를낸다.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MBC '엄마'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