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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독일 여친 스테파니 미초바, 19금 고양이로 변신하며 속옷 입고 아찔 몸매 과시 '볼륨감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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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독일 여친 스테파니 미초바, 19금 고양이로 변신하며 속옷 입고 아찔 몸매 과시 '볼륨감 대박이네'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SNS이미지 확대보기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SNS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여친 스테파니 미초바, 19금 고양이로 변신하며 속옷 입고 아찔 몸매 과시 '볼륨감 대박이네'

스테파니 미초바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빈지노의 여자친구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eow"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이 귀 머리띠를 하고 검정 망사 슬립을 입은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스테파니 미초바는 한 쪽 손을 들고 고양이의 동작을 따라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자랑해 남성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테파니 미초바, 금발 이쁘네"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가 부럽다" "스테파니 미초바, 대박이다". "스테파니 미초바, 몸매 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한국 패션쇼에서 종종 모습을 드러낸 금발의 미녀다. 그는 빅뱅 지디와 태양의 '굿보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