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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김희애, 속옷 드러내며 유아인과 19금 밀착 화보 촬영... '나쁜손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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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김희애, 속옷 드러내며 유아인과 19금 밀착 화보 촬영... '나쁜손 포착'

미세스캅 김희애/사진=elle이미지 확대보기
미세스캅 김희애/사진=elle
미세스캅 김희애
미세스캅 김희애, 속옷 드러내며 유아인과 19금 밀착 화보 촬영... '나쁜손 포착'

'미세스캅' 김희애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세스캅 김희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아인과 찍은 섹시 화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패션 매거진 ‘엘르’는 유아인과 김희애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화보 속 유아인과 김희애는 몸을 밀착하고 마치 금지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능적이고 아슬아슬한 느낌의 화보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를 잊게 할 만큼 섹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김희애를 뒤에서 안은 유아인의 과감한 스킨십이 눈길을 끈다.

앞서 유아인과 김희애는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밀회'에서 사제지간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연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미세스캅 김희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세스캅 김희애, 정말 연기 잘해", "미세스캅 김희애, 재밌게 보고 있어요", "미세스캅 김희애, 언니 이뻐요", "미세스캅 김희애, 드라마 내용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형사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담는다. 사회의 암 같은 존재들을 잡기 위해 분투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때론 분노를, 때론 공감을 안기는 사회극 형태를 띠고 있다. 이 같은 가상 현실이지만 우리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미세스캅’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