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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안전한 학교 만드는 '학교를 부탁해' 특별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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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안전한 학교 만드는 '학교를 부탁해' 특별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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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꿈꾸라' 안전한 학교 만드는 '학교를 부탁해' 특별 생방송

청소년들과 함께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특집이 방송된다.

MBC FM4U 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는 오는 23일 특집 생방송 '학교를 부탁해'를 마련, 청소년들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진호와 주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청소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는 케이블 채널의 학교 체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주니엘은 청소년 가정의 달 기념식 청소년 홍보대사로 지낸 경험이 있다. 두 사람은 청소년들의 사소한 관심사부터 심각한 고민까지 진솔하게 조언하고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에 사연을 남기거나 라디오 생방송 중 문자를 통해 가능하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와 교육부가 함께하는 특집 생방송 '학교를 부탁해'는 청소년 프로그램이 줄어가는 방송현실에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자 기획됐다. 총 4회 제작 예정이다. 지난 5월 방송된 첫 회에서는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 청소년들과 고민을 나누고 타블로와 함께 라이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MBC FM4U 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저녁 10시에 전파를 탄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