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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송, 정준일-웬디 듀엣 선사...'명곡 소생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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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송, 정준일-웬디 듀엣 선사...'명곡 소생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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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심폐소생송
'심폐소생송' 가수 정준일과 레드벨벳 웬디가 '심폐소생송'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심폐소생송' 1회에서 김태우와 클릭비, 린과 세븐데이즈, 이영현과 김태원이 과거 명곡들을 소생시키는데 성공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2회에서도 소생자로 나서는 가수들이 숨겨진 명곡들을 재조명하는 가운데, 정준일과 웬디가 완벽한 하모니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11살 차이가 나지만, 소요X정기고의 '썸'을 능가하는 무대를 연출했다고.

특히 녹화 당시 웬디의 성숙하고 맑은 보이스와 정준일의 애절함이 묻어나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청중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두 사람의 하모니에 패널들 역시 감동을 자아냈다.
정준일과 웬디는 해당 명곡을 소생시켰을까. 이들의 감동 듀엣 무대는 오는 28일 '심폐소생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