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런던·밀라노·파리)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리패션위크는 예술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이고 화려한 패션축제의 장으로 세계 패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파리패션위크를 통해 공개된 스와로브스키의 2016 SS 컬렉션은 바다를 테마로 화려하면서도 페미닌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선보인다. 터쿠아즈와 아쿠아마린 등 아름다운 바다의 빛깔을 담아낸 컬러 크리스털은 스와로브스키만의 독보적인 커팅 기술이 더해져 한층 풍부한 컬러감을 자랑한다.
풍부해진 컬러감과 함께 불가사리와 해마 등 바닷 속 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시리즈와 기하학적인 형태의 아이템은 대담하고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는 평.
이미지 확대보기또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스와로브스키가 설립된 지 120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전이 함께 진행됐다. 스와로브스키는 이번 120주년을 맞이하여 브랜드가 120년 동안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리졸리’ 북을 출판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브랜드 북의 출시를 축하하며 함께 스와로브스키의 120주년을 되돌아 보는 특별한 전시가 함께 이루어졌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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