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가지 디자인의 총 6가지 컬러를 내세워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를 대비해 경량 다운을 지난해 대비 22% 물량을 늘렸다. 아침 저녁 날씨가 쌀쌀하고 낮 기온이 높은 날씨가 지속되어 경량 아이템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본 것이다. 특히 지속되는 경기 불황 일수록 다양한 컬러로 만족을 느끼는 소비 흐름도 반영했다.
앞면 지퍼가 배색 처리 된 경량다운 레드, 블루, 네이비 컬러로 구성됐고 옆면이 세로 퀄팅으로 처리되어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카키, 와인, 베이지 컬러로 구성된 경량다운은 넉넉한 기장으로 보온성을 높이고 앞면에 단추를 배치해 차별화를 두었다. 6가지 컬러는 심리 안정과 기분 전환에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컬러로 손꼽힌다.
한편 올리비아하슬러는 경량다운을 포함한 겨울 신상품을 체험하고 개인 SNS에 리뷰를 공유하는 ‘스타일 에디터스’ 10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올리비아하슬러 홈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길어진 간절기 기간을 염두해 경량다운의 물량을 과감히 늘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소비 장려를 위해 다채로운 컬러로 아이템 수를 늘렸다”며 “ ‘컬러테라피 경량다운’ 자켓으로 스타일 뿐 아니라 기분까지 힐링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