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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쿠키데이" '이것'만 있으면 수제 쿠키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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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쿠키데이" '이것'만 있으면 수제 쿠키 '뚝딱'

사진=베티크로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베티크로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11월 14일은 쿠키데이다. 유통업계의 과열된 상술에 거부감을 느끼는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빼빼로데이 대신, 직접 만든 수제 쿠키로 마음을 전하는 11월 14일 쿠키데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홈베이킹족이 증가하면서 연인이나 지인을 위해 쿠키를 구워 선물하는 것은 물론, 아이 건강에 신경쓰는 엄마들이 유치원, 학원 등에서 친구와 나눠먹으라며 수제 쿠키를 간식으로 들려보내는 풍경도 낯설지 않아졌다.

이에 따라 얼마 남지 않은 쿠키데이를 앞두고 베이킹 초보자도 실패없이 맛있는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믹스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계 디저트 믹스 브랜드 베티크로커의 ‘오트밀 초콜릿칩 쿠키 믹스’는 쿠키믹스에 버터 120g과 계란을 넣어 섞고 오븐에 12분 정도만 구워내면 완성돼 초간편 제품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수퍼푸드 오트밀과 진한 풍미의 초콜릿칩이 듬뿍 들어있어 고급 베이커리에서 사먹는 쿠키와 견주어도 손색 없을 만큼 촉촉하고 고급스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또 엄마와 함께하는 베이킹 활동이 아이 정서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책, 전문가,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이 ‘베티크로커 오트밀 초콜릿칩 쿠키 믹스’가 키즈 베이킹 입문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제너럴밀스(주)의 베티크로커 마케팅 담당자는 "한국에는 매달 14일마다 특별한 테마의 기념일이 있어 일상의 활력이 되는 것 같다"며 "쿠키데이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베티크로커 쿠키 믹스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또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티크로커는 100년의 브랜드 역사 동안 5만개의 레시피를 담고 있는 미국 사이트와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개설된 한국 사이트를 통해 자사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