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두 두 번째 대결로 '레인보우 로망스'와 '오빠달려 빠라바라바라밤(이하 오빠달려)'은 더 원과 태연의 '별처럼'을 열창했다.
무대 후 김구라는 "'오빠 달려'는 가수는 아니고 개그쪽일 것이다"라며 문천식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김창렬은 자신의 절친이기도 한 노라조 조빈이라고 평가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레인보우 로망스'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했다.
오빠달려는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바로 노라조 조빈이었다.
조빈은 "10년 가수 생활 중 가장 많이 떨고 있는 노라조 조빈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내가 보여주는 이미지가 외적인 요소로 승부하는 사람인 것 같다"며 "웃기니까 노래는 못할 것 같다는 게 대중의 생각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설희 기자 parksh@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