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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과거 발언 해명 “겁이 많이 났다, 호감에서 적대감으로 바뀐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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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과거 발언 해명 “겁이 많이 났다, 호감에서 적대감으로 바뀐 것 같았다”

김상혁 / 사진=EBS1방송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김상혁 / 사진=EBS1방송캡쳐
김상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김상혁의 해명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방송한 EBS ‘리얼극장’에서 김상혁은 어머니 배수연 씨와 라오스 7박 8일 여행에 나섰다.

이날 김상혁은 2005년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라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겁이 많이 났다”며 “그래서 ‘술을 많이 마시긴 했지만 음주 단속에 걸릴만한 수치로는 안 마셨다’라는 의미로 말한 것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김상혁은 이어 “음주운전 사건 이후 공기가 바뀐 느낌이다. 공기가 차가워지고 관심 안에서 관심 밖으로 간 것 같다. 호감에서 적대감으로 바뀐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