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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 인터뷰 "수정 악행에 대본 나올 때마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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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 인터뷰 "수정 악행에 대본 나올 때마다 깜짝"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는 진예솔이 극중 조수정의 악행에 매번 놀란다고 전했다 /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하는 진예솔이 극중 조수정의 악행에 매번 놀란다고 전했다 / 사진=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 인터뷰 "수정 악행에 대본 나올 때마다 깜짝"

얄미윤 매력녀 진예솔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최근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얄밉지만 매력적인 악녀 조수정 역할의 진예솔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진예솔은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유부남을 당당하게 사랑하는 뻔뻔한 악녀로 등장, 조강지처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진예솔은 조수정 캐리터와 관련해 "사실 이 드라마에 캐스팅 되기 전에 이렇게까지 악녀 역할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캐스팅됐다"면서 "대본이 한회 한회 나올수록 당황한다"고 전했다.

이어 "엘리베이터에 타면 아주머니들이 한번씩 툭툭 치면서 '요즘 욕 안 먹어?' 이런 소리 하시면 '아 요즘 많이 보시는구나' 하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기철(이종원)이 항암주사를 맞지 않아 날로 건강이 악화되지만 이를 모르는 경순(김지영)은 기철이 낚시를 간 줄 알고 한심해 하는 모습이 담긴다.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오늘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