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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소다, 광고 모델로 배우 하연수 발탁...'25일부터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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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소다, 광고 모델로 배우 하연수 발탁...'25일부터 광고 온에어'

사진=보해양조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보해양조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보해양조의 신개념 탄산주, '부라더#소다'가 공고 모델로 배우 하연주를 발탁하고 이색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티저광고에 이어 25일부터 본 광고를 공개한다.

하연주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자신만의 이야기를 개성 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콩트 앤 더 시티'에서 20대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연기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는 '나만의 술, 나는 소다'라는 주제 아래 '부라더#소다'를 즐기는 상황을 감각적이고 독특한 영상미로 담아냈다. 하연수의 상큼 발랄한 표정, 배경과 소품, 분위기가 자아내는 오묘한 느낌을 극대화해 기존 주류 제품과는 다른 '부라더#소다'만의 차별성을 표현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부라더#소다는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탄산주로 광고 또한 신선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부라더#소다의 얼굴, 하연수와 함께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라더#소다'는 탄산과 소다 맛을 가장 잘 살린 알코올 도수 3도의 제품이다. 기존 주류에 비해 도수가 낮아진 점을 고려해 용량은 750mL로 출시됐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