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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강동원 사제복 입고 명동 활보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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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강동원 사제복 입고 명동 활보는 아직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 사진= 영화 <검은 사제들> 스틸 이미지이미지 확대보기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 사진= 영화 <검은 사제들> 스틸 이미지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동원의 공약이 화제다.

3일 영화 '검은사제들'은 오전 8시 30분 기준 5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강동원은 앞서 영화 '검은사제들'에 출연한 후 네이버V앱을 통해 영화 '검은사제들' 무브토크 라이브에 참여했다.

당시 방송에는 강동원은 영화 ‘검은사제들’ 800만 돌파 흥행 공약에 대해 “만약 8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영화에서 처럼 사제복을 입고 다시 한 번 명동을 활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윤석은 “나는 그 옆에서 돈돈(돼지)이를 안고 있겠다”고, 박소담은 “강동원 선배와 찬송가를 부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강동원은 영화속에서 김신부(김윤석 분)를 돕는 역할로 나오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 못하는 인물로 나온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