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10일 중국 최대 철도여객서비스기업인 동가오 그룹과 독점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오리온은 앞으로 3년동안 동가오 그룹이 운영하는 철도역과 객실에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리얼치즈칩, 리얼크래커초코, 닥터유에너지바, 키즈쿠키등을 독점 판매할 예정이다.
마켓오 리얼브라우니와 리얼치즈칩은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기념 선물이기도 하다.
한편 동가오그룹은 중국 철도망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철도 서비스 기업으로, 중국 총 4000여 개 철도역 가운데 2800여개 철도역사의 관리 운영과 광고·홍보, 열차서비스 운영 관리를 맡고 있다.
조은주 기자 ej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