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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94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터질듯한 가슴, 그곳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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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94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터질듯한 가슴, 그곳만 보여'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UFC194 경기가 개최되는 가운데, UFC 대표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비키니 사진이 UFC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오후 12시(한국기준)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UFC 194가 개최됐다. 이날 경기에는 알도-맥그리거(페더급), 와이드먼-락홀드(미들급), 소우자-로메로(미들급) 등 굵직한 라인업으로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UFC 대표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비키니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일 자신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비키니를 입고 풍만하면서도 완벽한 비너스의 육감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구릿빛 피부와 운동으로 다진 군살 한 점 없는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UFC 옥타곤걸로 활약 중이다. 또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질주본능 더 레이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효진 기자 phj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