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슬기와 윤두준이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창사기념 특집드라마 '퐁당퐁당 LOVE'의 두 주인공 김슬기와 윤두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퐁당퐁당 LOVE'로 첫 사극에 도전한 가수 겸 배우 윤두준은 "굉장히 어려웠고, 어려운 만큼 재밌었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슬기와 윤두준은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면서 "너무 좋았다"고 달달한 시선을 주고받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두준은 김슬기의 점수를 101점으로 매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윤두준은 "(김슬기는) 항상 밝고 비타민 같은 존재"라고 평하자 김슬기는 "아니다. 비타민은 윤두준이다"라며 주거니 받거니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서 김슬기는 바닷가의 비 신을 꼽았다. 해변에서 바닷물 비를 맞아 너무 짰다는 것. 당시 김슬기는 소금물 비에 눈도 뜨지 못할 정도로 고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NG 에피소드도 풀어놨다. 김슬기는 "윤두준은 주로 '너 예쁘다' 등 민망한 말에서 NG가 났다"면서 "저는 주로 졸아서 NG가 났다"고 전했다. 이에 윤두준은 김슬기의 졸음을 '기면증'이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슬기는 "중요한 신, 윤두준이 덮치는 굉장히 긴장감 있는 장면이었는데 제가 덮친 상태에서 잠이 들었다. '저 상황에서 그럴 수 있냐'고 그래서 저도 놀랐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 주간의 연예소식을 전하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4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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