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벤트 기간 중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에코백을 준다. 에코백은 잡지나 노트 등을 담을 수 있는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앤더프릿'은 벨기에 오리지널 감자튀김 전문 브랜드로 일본 도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앤더프릿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벨기에 감자튀김의 특별한 맛도 느끼고 경품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